뿌리깊은 나무, 샘이 깊은 물
항상 노력하며 살아 온 이웃, 김희철!
그를 아는 사람은 다들
 ‘참 반듯한 사람’이라고 합니다!
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항상 밝고, 
희망만을 얘기해 온 그의 가슴은 
언제나 변함없는
뿌리깊은 나무와 같고,
그의 열정은 샘이 깊은 물과 같습니다.

(근화동, 소양동, 약사명동, 조운동, 교동, 효자1동, 효자3동)